교회 갤러리
"세상에 이런 밥상은 없었다"
겨울 한뼘 자라기 진행을 하는 중 한번도 같은 메뉴는 없었습니다.
까마귀떼들이 날아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채우고
그 채운것을 가지고 풍족하다 못해 남아서
마지막 점심은 모두 다 함께 쿠우쿠우에 갈 정도로 넘쳤습니다.
장로님들이 슬쩍~
권사님들이 식사준비를 함께 해주시면서 슬쩍~~~
집사님들이 매장을 운영하시면서 슬쩍~~~~
어쩜 그리 넘치고 넘치는지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밥상과 건강하게 겨울 한뼘 자라기를 마칠 수 있었던건
할미밥상을 함께 해주신 권사님들 집사님들 덕분입니다.
할미밥상 전체를 진행해주신 진현숙집사님 특별히 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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