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하나님, 스스로 있는 자라 하십니다."
하나님의 이름 앞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근본적인 질문을 내어 드린다면, "하나님은 어디서부터 계셔습니까?" 하고 할 것입니다. 이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신앙의 가장 깊은 자리에서 솟아오르는 물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싶어 한다는 자체는 매우 중요한 출발입니다. 그러나 이 질문이 갖고 있는 점은 단순한 시작이 아닙니다. 시간의 바깥 공간을 넘어 존재하심의 가치를 감히 평가 할 수는 없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분 이시기에 인간 머리론 상상불가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태도로 이 말씀 주제 앞에서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모든 창조 이전에 어떤 상태로 계셨는지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신앙으로 고백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중요 핵심은 무엇보다도 그 분은 우리와의 관계를 맺으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완전히 이해 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은 스스로를 들어내 보이셨습니다. 바로, 말씀으로 본체를 그리고 아들 예수와 성령님으로 느러내 말씀하셨습니다. 그 분은 말씀 그 자체이십니다. 전에도 말씀으로 계셨고, 지금도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의 고백에서 말씀이셨음과 말씀 그 자체이셨습니다. 하나님 존재하심으로 스스로 나타내심과 본체가 사랑이심을 홀로 존재 하심까지 보이사 스스로 계심에 삼위일체로 본체의 존재도 드러내 보여주셨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사랑으로 완전함에 실수가 없으신 존재로 말입니다. 더 깊히 느껴보면 창조전에도 계셨고, 모든것이 충만하셨습니다. 완전 그 자체의 사랑이심을 스스로 들어내 알게 하심이 말씀으로 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계획 목적은 사랑이 흘러넘친 사건에서 발생되어 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넘침의 사랑이 바로 세상을 만드셨습니다. 우리 인간에게 주어진 시간 안에서 이해하려고 함이 크게 잘못됨입니다.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분이십니다. 피조물이 측량할 수 조차 없으시며, 하나님은 나 "스스로 있는 자"라 하셨고 "나는 나다." 하셨습니다. 그 분은 감히 가늠조차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물의 생명으로 우리와 더 가까이 하시며 가까와 지시고져 하신다고 생각할 ㅜㅅ 있습니다.
그 분은 이해의 대상이 아니라 찬양과 예배 받으실 대상이십니다. 모든 영광과 존귀와 능력이 있으시며, 모두를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존재시며, 전혀 부족함이 능치 못함이 없으십니다. 우리가 그 분을 설명하려 함보다, 그 분 앞에 무릎꿇고 경배해야 합니다. 영광이신 그의 신 앞에 엎드려 그의 이름을 세세토록 높여드려야 합니다.
그 분 지으신 모든 창조물들은 당연함입니다. 좀 더 깊이 있게 들어가 우리 스스로에게 심의로 하나님을 찾아보려 합니다. 아무런 외부 존재없이 스스로계심과 창조목적에 맞게 계획하시어 이루신 것을 통해 그분께 향한 신앙의 기초를 더욱 단단하게 세워야 할것입니다.
" 나, 여호와 야헤는 스스로 있는 능력의 엘로힘이다." 또 "나는 나다", 하신 깊품을 좀 찾아보려 합니다. 모세에게 말씀하신 장면을 구약전체에서 가장신비롭고. 귀중한 장면에 불타는 떨기나무 앞에 선 모세는 자신의 부족함과 두려움을 토론하게됩니다. 그리고 한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내게 하나님께서 보내셨다고 하면 그들이 그이름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내가 뭐라고 말해야 합니까? 하니 !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에대답하십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하라.
출애굽기3장에서 주워진 이 대답은 성경 전체를 꿰뜷는 하나님의 정체성 전부를 말함이라.
"나는 스스로 있는자다." 하신 말씀을 듣기엔 간단해 보일지 몰라도. 어떤철학자나 신학자도. 흉내조차 낼 수 없는 신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 어떤 원인에 의해 존재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누구에 의해 만들어졌거나 설명 되어지는 분이 아니십니다. 언제나 스스로 존재하시는 상상을 초월하심입니다.인간은 시간과 공간의 관계속에서 정체성을 유지할 뿐 넘어설 수 있는 존재가 못됩니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분은 초월 그 자체로 충만한 존재 이십니다. 그림자도 없고. 변화 또한 없습니다. 이런 고백은 하나님을 진실함에 고백이 아니며. 하나님 ! 전능성. 자존성.에대한 설명입니다. 능력자시며 창조자 빛으로 말씀에 우릴 품으시고. 도우시며 언제나 동일하심으로 보살펴 이끄시는 분이십니다. 진리 자체인 살아계신 존재이신 충만함이 시작과 끝맺음 가지신 그 안에서 우리 의지와 믿음의 토대가 형성되십니다. 흩트러짐과 무너짐이 없다는 확신의 대상이십니다. 세상과 사람은 바뀌지만 하나님은 영불변 이십니다. 그분안에 있는 우리라면 그분의 존재 안에서 그분의 뜻과 진리를 알아가며 순종과 충성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세상이 어떻게 평가하든 하나님안에서 확고한 존재같치를 갖어야 할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을 믿는다는것은 종교적의무를 다한다는것 넘어서 삶 전체를 하나님께 의탁하는 것이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흔들림없는 신앙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그 진리 안에서 살아계신 그분안에 모든것 다 맞기고 믿고 의지하며 믿음에 믿음을 이뤄내야 합니다. 성경속 인물중에 아브라함과 다윗은 천한 신분이었으나 만군의 여호와를 숭배하며 믿었기에 말씀 순종으로 갈대아우루를 떠나 지시한 땅으로 갔으며. 목동 신분임에도 광대한 골리앗 앞에 담대하게 설수있었읍니다. 엘리야는 홀로 외치며 절망했지만 엘로힘이신 하나님이 여전히 일하고 계심을 믿었기에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이같은고백은 지금 우리게 중요한 믿음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은 자기시험에 빠뜨리려 하지만 그 모든 상항 가운데 스스로 있는자 말씀의 진리이신 엘로힘인 야헤. 하나님 역사하시고. 우릴 창조와 삶을 지키며 이끌고 계십니다. 이런 고백을 머리속에만 두는 지식이 아니라 내삶속에 붙들어야할 신앙고백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할때 무슨 일에 결정을 내릴때 고난과 시련의 고통을 마주할 때 믿음으로 그 말씀 붙잡고. 믿음의 기도로 나아가야 합니다.
진리의 말씀이신 여호와 스스로있는자 야헤.
언제나 지금도 살아 역사하십니다.
그분은 능력과 권능이 넘치도록 충만하신 전능자 이십니다. 사람도 변하고.세상도 바뀌지만 언제나 계시며 영원 무궁히 변함없이 존재하심으로 스스로 계시며 일하십니다. 인간은 남의 평가에 따라 자존감이 달라지기도 하는 스스로 약한 존재로 아무것도 할수없습니다. 흙의존재로 빗어진 피조물에서 벗어날수 없습니다.
그분의 통치하에 그져 순종만이 그의 은혜로 생령에 호홉을 할 뿐입니다. 들숨 날숨 속에 야헤, 라함의 부르짖는 소리가 들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들숨 날숨이 멈추며 맞춰 쓸때 호홉인 생령을 거두시면 이생살이가 끝이됩니다. 바로 이어지는 영적세계로 들어가 살아계신 그분의 뜻따라 은혜 입은 존재가 될수 있고. 그렇치 못한 존재로 될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에 진심으로 신뢰하고. 믿을때 그의 구원 계획안에 들어갈수가 죄를 회개하여 고백의 순종과 믿음을 이룰때에 그분의 뜻에 맞는열매를 맺나니 묵시 속에 참여하는자 ! 곧 구원을 받아 영생할수 있습니다.
침묵속에 예배하고.
순종의 경외함으로 거룩하심 받아 그분의 거룩함의 숭배가 존재의 열매를 맺게 됨을 갈망해야합니다. 하나님 성부는야헤 곧 생령의 계획하심이며. 성자는 지혜이신 창조이심이고. 보혜사 성령은 거룩의 구원 이루심의 완성 부활과 심판자 이시다. 이같은 섬리를 인간은 이해할수없다. 상상도 금물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분열이 없으시며 연합 사랑에 하나님 계획 구속 이루시다. 본자체가 영광이시며. 영화로움의 본질이시다. 본래부터 탄식의 애정으로 우릴 빛의 영광에 창조하셨다. 창세전부터 영광 안으로 계획속의 초대 하심과 구원의 계획을 이루시어 찬송과 경배를 받으심이며. 그의 영광을 우상에게 넘겨줄수 없습이셨다. 그의 영광을 바라보는 자들에게 빛으로 반사시켜 주신다. 겸손한 자 마음이 가난한 자에게 그 영광의 빛을 보이시며. 비추신다. 충만한 영광만이 나타내신 존재일뿐이다. 이스라엘 역사속에 아브라함과 다윗. 야곱의 예수님에 까지 질서 정연하게 만드셨다. 사람의 죄로 영광에서 멀어져 떠났으나 예수의 구원사역에 십자가 죽어주심으로 보혈로 구속과 은혜의 구원역사가 성취됨으로 인간들이 구주로 믿음에 부활생명의 영광 반열에 들어가게 하셨다. 우리 죄인을 의인의 반열에 보혈의 피로 씻김 받아 새마포로 입혀 덮으셨습니다. 에베소서 첫 장에 창세전에 택하사 예정되어진 선택하심에 거룩한 신부로 자녀로.택함의 영광을 은혜로 받게됨이다. 하나님이 자기형상대로 흙으로 빗으셨으니 그 코에 생령 본체이신 숨을 불어넣으셨습이라. 우리몸엔 야헤, 하나님의 숨결이 살아서 우릴 살게하셨다. 또한 그의 인격과성픔을 주셨으나 죄가 아담을통해 들어와 하나님과 단절되며 떠난 존재 추방자 방랑자로 절락되어 죄속에 죄와 더불어 공존하며 살고있어으나 ! 성자예수를 화목제물로 내어주시니 떠났던 인간을 구속의 피로 속죄하심으로 구주로 고백과믿음에 회개로 열매 맺는자는 구원의 은혜로 회복시켜 주심에 하나님과 단절의 고리를 풀고 가까이 경배와찬양의 자리로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 천사들도 이간보다 먼저 영적존재로 창조하셨으나 미가엘천사 가브리엘천사 타락된 룻시퍼 천사 구룹천사등 많은 피조세계를 창조하셨으나 하나님의 역사에 필요한 영적 존재로 만이다 그 이상도 아닌 사용가치로만 쓰일뿐이다. 사람은 다르다. 사람은 육. 혼. 영의 존재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빚으셨고 생령을 불어 넣으시므로 사람이 된 것이다. 창세전 계획하신 묵시속에 구속역사를 이루시어 양자의 영을 주시려고. 계획. 창조. 완전함에 이루심이다. 영리한 천사 룻시퍼 천사장은 총애 받던 구룹 천사 우두머리격 이었으나 교만하여. 창조주 하나님과 동등히 되려고. 탐욕에 잡혀 올라가려 했으나 하나님의 권능 앞에 무너져 패배하여 하늘에서 내어 쫓기어 세상을 미혹하고 죄를 짖게하는 속이는자. 미혹하는자. 거짓의 아비가 되어 사망으로 끌고가는 타락한 사탄이요. 마귀인 옛뱀이로다.
하나님 본체이신 성자예수님께서 영광 보좌 잠시 버리시고. 이땅에 생명수로 오시어 우리의 질고를 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사 보혈의피로 우릴 구속하시므로 하나님 본체의 구속사역을 감당하사 파라크리토스 곧 성령 하나님으로 새생명의 부활로 죽음권세 깨뜨리고 승리하사 잠시 부활승천 하셨으나 우리 거쳐 다 예비하시고 데릴러 오신다 약속 남기고 떠나가셨다. 잠시후면 세상죄악과 그주에 속한자들을 공의와 정의에 심판자로 내려오신다. 이스라엘의 전능왕으로 오실것이니 곧 그가 심판의 왕권을 가지신 심판의 예수그리스도라 ! 그의 공의로 행할것이며. 그 누구도. 피할수없는 심판의 관문이 될것이다. "나도, 구원을믿고. 순종의
화채로 구원을 이루워야함니다. 인생 삶과 죽음사이에 나는 어떤 선택을 이루워질것이가? 깊히 생각하여 지금 이순간의 선택만이 나를 영생의 길로 이끄시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으로 거룩함에 믿음을 이루어 나가야함을 깨달아 알게 하신 내주 ! 하나님께 영광의 찬송을 드림니다. 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알수없으나 지금의 선택이 "나를, 구원의 반열로 들어갈수 있나, 없나? 결정된다함을 깊히 느끼고 확정된 믿음안에서 순종하여야 함을 암니다. "나, 결정합니다. 순종에 삶으로 사랑의 열매 맺어 영광의 하나님께 받처 드리길 간절함의 소망입니다. 지금의 환경 삶에 부적절 함도 많치만 지금도 불꽂같은 눈으로 살펴보시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애통한 간절함에 회개와 순종함으로 달려갑니다. 거룩의 길로 구원의 길위로 인도하여 주실것을 믿습니다. 내주님 부르시어 사명주시니 ! 나를 택하여 복음전도자로 문서선교로 사용하시는 사명자, 도구로 쓰심에 감사한 영광을 드립니다. 나같은 약하고. 무능한자. 배움과학식도 없는자를 사명자로쓰시고져 사용하심에 가슴이퍽차올라 눈물이 양볼을적셔 내리네요. 주신말씀을 첫작품에싫어습니다. #"하나님의묵시
성령의말씀으로오신예수. 두번작품 #" 하나님의창조
인생을인도하시는여호와, 세번째작품 #"땅끝에서 부르시는 음성, 세편을 쓰게하시니 "나는 자격없으나 받은 말씀을 순종으로 쓰게되었습니다. 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전하시려는 뜻에 참여자로 사용하여 주시어 영광과 존귀함을 올려드림니다. 명하신대로. 선한동역자도 붙쳐주시어 완성시켜 전파할수있도록 성령님께서 인도하시고. 역사하셔 주셨으니 가능했읍니다. 모든영광을 주께드림니다. 내게 생령을 연장시켜주심의 뜻 깨달아 알게되었습니다. 오묘하신 내주님의 성품을 미력하나마 알게해주셨으니 ! 지금 눈감아도 여한이없습니다. 그져, 감사할따름입니다.
"나, 순종으로 여호와 하나님 내아버지께 자복의 심령으로 자복의 굴복함으로 엎드려서 간절함으로 거룩과 권세와 능력의 주권을 높히 찬양 경배의 영광을 영화의 존귀함 앞에 꿇어 엎드려 자복함으로 올려드립니다. 받아주시옵소서. 할렐루야. 마라나타.아멘.
2026.1.12. 사명자 이 호 채 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 54 | 하나님, 스스로 있는 자라 하십니다.-이호채집사 | 구현화 | 2026-02-19 | 13 | |
| 53 | 생각나는 사람과 인사하기 | 이난복 | 2026-02-17 | 15 | |
| 52 | 모세의 기적 (kbs 노래가좋아 참가 .받은 감동 폰영상) | 이난복 | 2026-02-17 | 13 | |
| 51 | 기도하는 손 (받은 폰영상) | 이난복 | 2026-02-17 | 11 | |
| 50 | 새해복 많이 받아요 | 이난복 | 2026-02-17 | 13 | |
| 49 | 포항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이난복 | 2026-02-16 | 12 | |
| 48 | 주님 동행하는 즐거운 명절 되세요 | 이난복 | 2026-02-16 | 14 | |
| 47 | 까막 딱따구리( 펌 폰영상) | 이난복 | 2026-01-13 | 41 | |
| 46 | 내 갈급함 (찬양 폰영상) | 이난복 | 2026-01-13 | 40 | |
| 45 | 의사도 인정한 세상에 제일 좋은약(받은 폰영상) | 이난복 | 2026-01-09 | 40 | |
| 44 | 세계최고의사 6명의 건강 명언 (받은 폰영상) | 이난복 | 2026-01-09 | 40 | |
| 43 | 친구라는 아름다운말 (받은 폰영상) | 이난복 | 2026-01-09 | 39 | |
| 42 | 유튜브 AI 멍멍이들이 (받은폰 영상) 웃고 가세요 | 이난복 | 2026-01-07 | 43 | |
| 41 | 올해보다 더 신나는 새해 맞이하세요 (꼬마 재롱 받은폰영상) | 이난복 | 2026-01-07 | 40 | |
| 40 | 새해에는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받은글 폰영상) | 이난복 | 2026-01-07 | 4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