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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의 멋진삶".(이호채집사)
    2026-03-31 15:50:43
    구현화
    조회수   14

    "노년의 멋진삶".
    어스름한 저녁무렵. 물강에 비친석양도. 아름답고. 뜨는해 또한 아름답다. 청춘이 아름답다 하지만 흰머리에 얼굴주름 또한 아름답지 아니한가?  내손에 쥔것이 없다고. 실패라 생각지 말라. 이날까지 무탈하게 산것도 성공한 것이다. 남에게 나누어 주었다고 보답을 바라지 말라.  나눔의 그것만으로 충분한 공덕을 쌓았느니라. 남에게 받은것은 잊지말고. 은혜로 간직하시게 그것이 그의 보답이 아니겠는가 !  너무 많은거름은 식물의 뿌리를 썩게할것이다. 또한  지나치게 깨끗한 맑은물에는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네 !  세상살이 살다보면 상대가 실수하고. 잘못을 하여도. 그 실수를 너무 책망하지 마시게. 실수한 상대는 그 실수안에 갖혀 숨쉬기까지 힘들어 하는데.  상대를 포용해주며 위로를 건네 주어라. 누구나 실수는 할수있는법. 남의눈에 까시만 보려말고. 내눈에있는 들보를 생각해 보시게나 ! 너무 몰아세우면 내가 옳을지라도. 강할때 오히려 반감을 사게한다. 그럴진대. 나눈것은 잊고. 받은것은 기억하며. 눈감을줄 알고. 용서할줄 안다면 세상살아 가는데. "적,은 없을것이고. 노년인생. 마무리는 멋지게 될것이다.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지만 마음을 열면 기쁨이 들어옵니다. 육신의 나이로 은퇴가 있어도 감정만은 사랑과함께 있으니 노년이라 해도 은퇴가 없습니다. 우리 시니어 노년에 계신 여러분 께서는 은퇴없는 멋진 시니어 삶을 노년답게 지켜냅시다. 시니어 여러분 ! 사랑과 감정의 빛으로 때뜻함을 전하려 합니다. 건강하세요.

    2026. 3. 25. 이 호 채.씀.

    댓글

    이난복 2026-04-09 22:40:02
    모든 인생의 노후는 신병과 외롭고 쓸쓸 합니다 주님을 가슴에품고 동행하는 일상들은 외롭지 않습니다 노년을 온전히 하나님께 맏길수 있는 믿음을 가지고 마음과 삶을 여유롭게 이끌어 살아가는 노년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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